선사 | 주요 소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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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ERSK | ㅇ머스크 탱커스, '흡입 돛(eSAIL)' 장착으로 풍력 보조 추진 본격화…친환경 항해 시동 - 머스크 탱커스는 바운드포블루와 협력해 '머스크 트리에스테'호에 24m 높이의 흡입 돛 4개를 설치했으며, 이를 시작으로 총 5척의 선박에 20개의 장치를 도입해 연료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을 가속화할 계획이다. | ● |
ㅇ 머스크, 모로코 카사블랑카항 혼잡 할증료 도입 및 수에즈 운하 정기 노선 복귀 공식화 - 머스크는 카사블랑카항의 혼잡으로 인해 2월부터 컨테이너당 150달러의 할증료를 부과하며, '머스크 덴버'호 등의 성공적인 시범 운항을 바탕으로 MECL 서비스의 수에즈 운하 복귀를 확정했다. | ● |
ㅇMaersk, 후티 위협 영상에도 ‘홍해 운항’ 선박 유지 - 머스크는 후티 반군의 새로운 위협 영상에도 불구하고 MECL 노선의 홍해 통항을 지속하며 항로 정상화 의지를 굳혔으나, CMA CGM은 안전 문제보다 춘절 전 중국 회송 등 운영상의 이유로 희망봉 우회를 선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. | ● |
ㅇ 유럽 겨울 폭풍 '고레티(Goretti)' 습격…머스크, 서지중해 및 북유럽 물류 마비 경고 - 머스크는 유럽 서남부와 북부 지역의 강력한 폭풍과 폭설로 인해 서지중해 터미널 운영을 중단했으며, 폴란드 그단스크 항만의 장비 동결과 내륙 운송 지연 등 산업 전반의 심각한 물류 차질을 공지했다. | ● |
MSC | ㅇMSC, 초대형에서 벗어나 포스트 파나막스급 '2+2척' 발주 - MSC는 중국 양저우궈위조선소에 5,000TEU급 중형 컨테이너선 4척(옵션 포함)을 발주하며, 초대형선 위주의 확장 전략에서 벗어나 노후 피더 선단 교체를 위한 '맞춤형 내실 경영'으로 전환했다. | ● |
ㅇ MSC, 美 해사위원회로부터 2,267만 달러 벌금 폭탄…'부당 요금 청구'에 철퇴 - FMC는 MSC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비냉동 컨테이너(NOR)에 대한 과도한 지체료 청구 및 부적절한 관세 공시 등 해운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여 총 2,267만 달러(약 310억 원)의 민사 벌금을 부과했다. | ● |
CMA CGM | ㅇCMA CGM , '58개' 칸테이너 유실 사고 - 유럽에서 레반트지역으로 향하던 'CMA CGM 티가'호가 몰타 인근 해상에서 기상악화로 58개 컨테이너가 해상으로 유실되는 사고가 발생했다. | ● |
ㅇ프랑스 CMA CGM, 美동안-호주 컨테이너선항로 강화 - CMA CGM은 2월 3일부터 북미 동안과 오세아니아를 잇는 'KEA' 서비스를 출시해 기존 'PAD' 노선과 함께 주 2회 운항 체제를 구축하며, 냉동·냉장 화물을 포함한 농산물 및 산업재 수송 경쟁력을 확보했다. | ● |
ㅇCMA CGM 그룹 소유 컨 선단 400척으로 늘어 - CMA CGM은 자사 소유 400번째 선박이자 11번째 메탄올 추진선인 1.6만 TEU급 '몬테 크리스토'호를 인도받아 1월 29일부터 북아시아-지중해 노선(BEX2)에 투입하며 탈탄소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. | ● |
ㅇ CMA CGM-스톤피크, 100억 달러 규모 '유나이티드 포츠(United Ports)' 설립…글로벌 항만 장악력 확대 - CMA CGM과 스톤피크는 미국, 브라질, 스페인 등 6개국 10개 터미널을 통합 관리하는 100억 달러 가치의 합작법인 '유나이티드 포츠'를 설립하며, 이를 통해 미 대선 이후 강조되는 공급망 내실화와 항만 인프라 투자를 가속화한다. | ● |
ㅇ CMA CGM, 대서양 '이례적 폭풍'에 선박 대피령…모로코~영국 해협 항로 일시 중단 - CMA CGM은 비스케이만(Bay of Biscay)을 포함한 대서양 연안의 극심한 기상 악화에 대응해 선원과 화물 안전을 위해 모로코 남부부터 영국 해협 입구까지 전 구역의 선박을 지브롤터와 세느만 등 안전 구역으로 긴급 대피시켰다. | ● |
COSCO | ㅇ中 COSCO, '컨'선 발주 드라이브 - COSCO는 LNG 이중연료 추진 1.8만 TEU급 12척을 포함한 총 18척을 자국 조선소에 발주했으며, 그리스 코스타마레의 신조선 12척을 장기 용선하는 등 공격적인 친환경 선대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. | ● |
ㅇ 중국 COSCO 포함 '오션 얼라이언스', 춘절 특수 실종에 선제적 감편 돌입 - COSCO가 속한 오션 얼라이언스는 춘절 전후 물동량 회복 지연과 운임 하락세에 대응해 전체 취소 물량의 22%에 달하는 임시 결항(Blank Sailing)을 결정하며 공급 조절에 나섰다. | ● |
ㅇ 코스코에너지, MR탱커 신조 2척에 1.03억달러 투자…제품선·원유선 겸용 - 코스코쉬핑에너지는 자회사 코스코쉬핑페트롤리엄을 통해 GSI 조선소에 MR 탱커 2척(약 1억 300만 달러)을 발주했으며, 이는 자국 조선소 물량 몰아주기와 위안화 결제를 결합한 '차이나 밸류체인' 전략의 일환이다. | ● |
Hapag-Lloyd | ㅇ 유럽 강타한 겨울 폭풍 '고레티(Goretti)'…항만 폐쇄 및 물류 대란에 머스크·하파그로이드 '비상' - 강력한 폭풍과 폭설로 스페인, 모로코, 영국 등 유럽 주요 항만의 운영이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으며, 머스크와 하파그로이드는 복구 일정 불투명에 따른 광범위한 물류 차질을 경고했다. | ● |
ㅇ하파그로이드 HGT, 르아브르 CNMP 터미널 리브랜딩 완료…'Strategy 2030' 가속화 - 하파그로이드의 터미널 부문인 HGT는 2025년 인수한 르아브르 CNMP 터미널의 명칭을 '한제아틱 글로벌 터미널 르아브르'로 변경하고, 하이브리드 장비 도입 등 대규모 투자를 통해 유럽 내 콜드체인 및 컨테이너 허브 경쟁력을 강화한다. | ● |
Evergreen | ㅇ에버그린, 15억 달러 규모 신조선 23척 발주…글로벌 5위 도약 위한 광폭 행보 - 에버그린은 중국 조선소에 3,100 TEU급 피더선 16척과 5,900 TEU급 중형선 7척을 발주하며 총 15억 달러를 투자했으며, 이를 통해 전체 선복량(운항+발주) 기준 세계 5위권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. | ● |
HMM | ㅇ HMM ,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년대비 38% 감소한 8580억원 전망 - HMM은 2026년 홍해 통항이 재개되지 않는 한 완만한 하락세를 그릴 예정이다. | ● |
ㅇ HMM, ‘하이퀏’으로 특수화물(OOG) 온라인 예약 가능 - HMM은 온라인 플랫폼 '하이퀏'을 통해 규격초과화물(OOG)의 크기와 무게 입력만으로 운임 산출부터 예약까지 한 번에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하여 특수화물 운송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. | ● |
ㅇ HMM, 세계 최대 10,800 CEU급 자동차 운반선 인도…차량 운송 시장 재진출 - HMM은 중국 GSI 조선소로부터 세계 최초로 1만 대(10,800 CEU) 이상의 차량 적재가 가능한 초대형 LNG 이중연료 추진 자동차 운반선을 인도받았으며, 이를 통해 현대글로비스와의 협력 하에 관련 사업 확장에 나선다. | ● |
팬오션 | ㅇ팬오션, 벌크 시황 회복 및 비벌크 부문 성장에 따른 '저평가 매력' 부각 - 팬오션은 BDI 지수의 1,780선 회복과 LNG/탱커 부문의 안정적 수익 기여에도 불구하고 PBR 0.4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, 글로벌 피어 대비 과도한 저평가 상태에서 본격적인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된다. | ● |
흥아해운 | ㅇ장금상선, 컨테이너선 전량 매각 후 VLCC 시장 '싹쓸이'…글로벌 1위 탱크선사 도약 - 장금상선은 컨테이너선 약 30척을 MSC에 매각해 확보한 약 30억 달러의 자금으로 초대형 원유운반선(VLCC) 40여 척을 집중 매입하며 글로벌 VLCC 시장 점유율 11%를 확보한 최대 운영사로 부상했다. | ● |